이걸 진짜 계속 써야 하는건지...
요즘 들어서 전기기사 공부를 시작했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닥 아쉬운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느슨해진 삶에 바짝 긴장감을 주기에는 이만한 것도 없다 싶었다.그나저나, 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애드센스가 안되는지 모르겠다. 아니, 열심히 한자 한자 포스팅해서 올렸는데, 도대체 왜!!!!! 무슨 이유로 가치없는 컨텐츠라고 하는건지....
되던 안되던 이제는 상관 없다는 마인드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데 까지는 해보자는 생각에 일상 글이라도 올려봐야지 안되겠다.
생각해보니 너무 힘을줘서 글을 작성했나 싶기도하고, 별 그냥 똥 글이라도 대부분 애드센스에 통과가 되는데, 왜 이 블로그만 유독 그런건지, 가뜩이나 블로그판 나가리인데 정말 그만두라고 고사를 지내는건지 마음이 별로 좋지 않다.
뭐, 고작 애드센스가 별거인가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아니 왜? 유독 이 블로그만 이러지 라는 생각에 짜증이 조금 난다고 할까, 예전 같으면 지우고 다시 만드는거 일도 아니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블로그를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도메인 끝날때까지 시도해보다가 안되면 그냥 이 블로그는 접어야겠다.
뭐, 고작 애드센스가 별거인가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아니 왜? 유독 이 블로그만 이러지 라는 생각에 짜증이 조금 난다고 할까, 예전 같으면 지우고 다시 만드는거 일도 아니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블로그를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도메인 끝날때까지 시도해보다가 안되면 그냥 이 블로그는 접어야겠다.
주력도 아니고, 그냥 예비로 한번 키워볼까 한건데, 이렇게 또 한명의 의지가 꺾이는구나. 어찌되었건 아직 완전히 포기는 아니고 그래도 시간이 있으니 힘들이지 않고 가볍게 글이나 쓰면서 이 블로그의 마지막을 준비해야지.
그래도 한동안 설레임과 짜증 그리고 열정을 쏟아버린 블로그라 조금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어쩌겠는가,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아는데, 하루에 5분 정도만 할애해서 그날의 일상만 써보자. 그냥 그렇게 만 이용하도록 하자.
그래도 한동안 설레임과 짜증 그리고 열정을 쏟아버린 블로그라 조금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어쩌겠는가,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아는데, 하루에 5분 정도만 할애해서 그날의 일상만 써보자. 그냥 그렇게 만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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